삼매당
기본정보
| 위치정보 |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12-21 | 길찾기 |
|---|---|---|
| 종목 | 대전광역시 문화유산자료 | |
| 수량/면적 | 1동 | |
| 시대/지정일 | 조선시대/1989.03.18 | |
| 소유/관리자 | 박도상 | |
소개
조선 선조(宣祖) 때 연원도(連原道) 찰방(察訪)을 지낸 삼매당 박계립(三梅堂 朴繼立, 1600∼?)이 관직에서 물러나 1644년(인조 22)에 지은 건물이다.
박계립은 그 호를 따라 이 건물의 정원에 매화나무 세 그루를 심고 삼매당(三梅堂)이라 하였으며, 건물의 서쪽에 정자를 세워 버드나무 다섯 그루를 심어 오류정(五柳亭)이라 하였다.
앞면 3칸, 옆면 2칸에 팔작(八作)지붕을 올린 건물 안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삼매당 팔경(三梅堂八景)”과 여러 문인의 시(詩)가 나무판에 걸려 있다.
찾아가는 길
36.34601201862288/127.45611510161724
- 자료관리 담당부서
- 문화관광체육과
- 042-251-4205
최종수정일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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