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 오면 관광愛 물들어요

배치현황

배치현황으로 지역별(배치장소), 문화재 및 관광지, 배치인원에 대한 표 입니다.
지역별 (배치장소) 문화재 및 관광지 배치인원
- 40명
우암사적공원권
(우암사적공원 안내사무실)
남간정사, 남간사, 기국정, 송자대전판목, 삼매당, 박팽년선생유허지, 고산사 10명
동춘당권
(동춘당)
동춘당, 동춘당고택, 송용억가옥, 쌍청당, 송애당, 회덕향교,제월당, 옥오재, 옥류각 10명
중서부권
(선자유적지사무실)
둔산선사유적지, 도산서원, 월평산성, 내동리고인돌, 진잠향교, 숭현서원 10명
보문산권
(뿌리공원사무실)
보문산성, 보문산마애여래좌상, 봉소루, 뿌리공원, 유회당, 정생동가마터, 신채호생가 10명

문화해설사 근무기간및 시간

문화해설사 근무기간및 시간으로 근무기간, 근무내용, 기타설명에 대한 표 입니다.
근무기간 근무내용 비고
  • 2월~11월 까지
  • 연중무휴(설, 추석연휴 제외)
  • 1일 8시간 활동
  • 1일 3회 해설
  • 오전10시, 오후1시, 오후3시
※ 관광객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의 사전 예약시 별도운영

활용신청

안내문의

  •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042-600-3566
  • 대전종합관광안내센터 042-861-1330 / 042-1330
  • 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 042-633-1355
  • 대전역 관광안내소 042-221-1905
  • 서대전역 관광안내소 042-523-1338

우암사적공원권

  • 남간정사(유형문화재 제4호-동구 충정로 53 (가양동))

    우암송시열 선생이 학문을 연구하던 곳으로, 샘에서 내려오는 물이 이 건물의 대청밑을 통해 연못으로 흘러가도록 하였다. 우리나라 건축 조경의 백미로 일컬어진다. 남간이란 양지를 흐르는 개울이란 뜻으로 주자의 남간시에서 따온 이름이다.

  • 고산사 대웅전(유형문화재 제10호-동구 대전로316번길 205 (대성동))

    고산사는 신라 정강왕 원년(886) 도선국사가 창건하고 조선 인조14년(1636) 수등국사가 중건하였다고 전한다, 고산사 경내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양성각, 극락보전 등이 있고, 대웅전 앞 좌측에 2기의 부도가 있다.

회덕 동춘당

  • 동춘당(보물 제209호-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조선시대 중기의 학자이던 동춘당 송준길선생이 지은 별당 건물이다. 비교적 간소하며 규모가 크지 않은 건물로 단아한 조선중기의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준다 건물 정면에 1678년 우암 송시열 선생이 '同春堂' 이라 쓴 현판이 걸려 있다.

  • 송용억가옥(민속자료 제2호-대덕구 동춘당로 70 (송촌동))

    이 건물은 동춘당 송준길의 둘째 손자 송병하(1646~1697)가 분가하면서 지은 건물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왼편에는 가장(家長)이 독서나 손님맞이 할 때 사용하였던 큰 사랑채가 있고, 오른편에는 부모나 장성한 자녀의 거처로 사용하였던 작은 사랑채가 나란히 있다. 중문을 들어서면 ㄱ자 모양의 안채가 있고,안채 뒷뜰에는 '송씨가묘'라 쓰여 있는 사당이 있다.

중서부권

  • 둔산선사유적지(기념물 제28호-서구 대덕대로317번길 9 (월평동))

    구석기ㆍ신석기ㆍ청동기시대 유적이 발굴조사 된 곳으로, 대전의 선사문화 갈래와 계통을 확인하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둔산선자유적은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의 움집과 당시의 무덤인 고인돌을 복원하여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 숭현서원 (기념물 제27호 유성구 원촌동 산 35-1)

    대전유일의 사액서원으로 우리지역과 관련있는 8명의 유학자를 모시며 후학을 길러내던 곳이다. 용두동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으로 불타 버리자 이후 현위치에 옮겨 세웠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거된 후 지난 94년 발굴을 시작으로 2001년 까지 복원하였다.
    배향된 분들은 정광필, 김정, 송인수, 김장생, 이시직, 송시영, 송준길,송시열이다.

보문산권

  • 보문산성(기념물 제10호-중구 대사동 산 3-45)

    보문산 남쪽 해발 406m 의 산 정상부에 테를 두른 듯 돌을 쌓아만든 테뫼식 석축산성으로 백제시대 말기 신라와 치열한 전투를 하던 시기에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성둘레는 300m 정도지만, 인근의 산성들과 쉽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지형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전략상 중요한 요충지이다. 성벽은 대부분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흙을 깎아내고 바깥쪽에만 돌을 쌓아 만든 내탁법이 사용 되었으나 동남벽은 다듬은 돌을 안팎으로 쌓고 가운데 부분에는 돌을 채우는 협축법을 사용하였다. 산성을 복원할 때 백제ㆍ고려 시대의 토기 및 기와 조각과 청동기 시대의 유물인 민무늬토기가 발견되었다.

  • 뿌리공원 관광지(중구 뿌리공원로 79 (침산동))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뿌리를 알게하여 경로효친사상을 함양시키고 한겨례의 자손임을 일깨우기 위하여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운 충효의 산 교육장이다.

  • 자료관리 담당부서
  • 관광문화체육과
  • 오장희 042-251-6674

최종수정일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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